우크라이나의 국가 성립일
우크라이나는 7월 15일을 국가 성립일로 기념합니다. 이 공휴일은 현재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더 오랜 국가 성립의 역사와 연결합니다. 이날은 정교회가 기념하는 키이우 루스의 세례와 볼로디미르 대공의 기념일이기도 합니다.[1][2]
우크라이나 국가 성립을 기리는 날
이 기념일은 2021년 대통령령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대통령령은 우크라이나 국가 성립의 연속적인 역사가 키이우와 볼로디미르 대공의 통치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하며, 할리치아-볼히니아 공국, 코사크 국가,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현대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이후의 정치 전통을 언급합니다.[1]
대통령령은 988년 볼로디미르의 기독교 수용을 키이우 루스의 역사와 연결합니다. 따라서 국가 성립일은 단일 사건만 기념하지 않습니다. 공식 목적은 우크라이나 국가 형성의 역사와 국가 성립 및 독립을 위해 일하고 싸운 사람들을 기리는 것입니다.[1]
7월 15일인 이유
제정 당시 이 기념일은 키이우 루스-우크라이나 세례의 날과 함께 7월 28일에 기념되었습니다. 2023년 대통령령 개정으로 국가 성립일이 7월 15일로 변경되었으며, 공식 공휴일 기록은 현재 날짜를 7월 15일로 명시합니다.[1][2]
날짜 변경은 교회 달력 변경과 시기가 겹쳤지만, 2024년에 이뤄진 것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정교회는 2023년 9월 1일부터 신율리우스력을 사용하기로 승인했으며, 원하는 교구는 율리우스력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6]
기념 방식
국가 성립일은 키이우 루스-우크라이나 세례의 날이기도 합니다. 대통령의 기념일 연설에서 대통령은 키이우 루스와 코사크 국가에 뿌리를 둔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청색·황색 국기 및 삼지창을 국가 상징으로 언급했습니다.[5]
공식 기념행사에는 의식, 대통령 연설, 국가 포상, 젊은 우크라이나인에게 여권을 전달하는 행사가 포함된 적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교회도 이날 예배를 드렸습니다.[5]
근무, 휴업 및 여행
노동법은 7월 15일을 공휴일로 명시합니다. 일반 규정에 따르면 공휴일이 주간 휴무일과 겹치면 휴무일은 다음 날로 옮겨집니다. 따라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공휴일이 들면 월요일로 옮겨집니다.[2][3]
계엄령 기간에는 이 자동 공휴일 대체휴무 규정이 적용 중단됩니다. 이 기간에는 노동법의 공휴일 및 주말 관련 조항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공휴일만으로 근로자의 휴무나 월요일 대체휴일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관공서, 은행, 상점 및 교통 일정은 고용주나 지역 운영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동하기 전에 이용할 서비스를 확인하세요.[3][4]
자주 묻는 질문
우크라이나가 7월 15일에 이 기념일을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출처 및 참고 문헌
우크라이나의 국가 성립일에 사용된 출처:
- УКАЗ ПРЕЗИДЕНТА УКРАЇНИ №423/2021 — Про День Української Державності- Office of the President of Ukraine
- Офіційне свято (День Української Державності)- Verkhovna Rada of Ukraine, Legislation of Ukraine database
- Кодекс законів про працю України- Verkhovna Rada of Ukraine
- Чи можна залучати працівників до роботи у вихідні та святкові дні?- State Labour Service of Ukraine
- Звернення Президента Володимира Зеленського з нагоди Дня Української Державності- Office of the President of Ukraine
- Постанови Архієрейського Собору від 24 травня 2023 р.- Orthodox Church of Ukr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