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의 군주 대공의 날
모나코에서 국민 축일(Fête Nationale) 또는 군주의 축일(Fête du Prince)로 알려진 군주 대공의 날은 11월 19일에 기념합니다. 재위 중인 대공을 기리는 날로, 공국의 국가 행사와 종교 행사, 지역 공동체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1][2]
일요일 대체 규정이 있는 공휴일
모나코 법률 제798호(1966년 2월 18일)는 재위 중인 대공을 기리는 날을 공국의 법정 공휴일로 지정합니다. 대공의 날이 일요일이면 그다음 월요일도 법정 공휴일로 정합니다.[3]
법률 제800호에 따르면 법정 공휴일은 법에 명시된 예외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직원의 의무 유급 휴일입니다. 모든 상점, 은행 또는 서비스가 문을 닫는다고 법률이 정한 것은 아니므로 방문객은 이용하려는 곳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4]
11월 19일인 이유
모나코 역사에서 이 날의 날짜는 바뀌어 왔습니다. 이전 군주들은 수호성인의 축일에 기념 행사를 연결했고, 루이 2세 시대와 레니에 3세 통치 초기에는 다른 날짜를 사용했습니다. 1952년부터 국민 축일은 1949년 레니에 3세의 즉위식 기념일이자 아레초의 복자 레니에의 축일인 11월 19일에 열렸습니다.[1]
알베르 2세는 2005년 군주가 된 뒤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11월 19일을 유지했습니다. 궁전은 이날을 모나코의 국민 공동체가 정체성과 전통을 기념하는 날로 설명합니다.[1]
의식과 공동체 행사
궁전의 행사 설명에 따르면 대공과 군주 일가가 훈장을 수여하고, 궁전 안뜰에서 퍼레이드를 열며, 궁전 광장에서 경례 행사를 합니다. 종교 행사로는 감사 미사와 대성당의 테 데움 예식이 있습니다.[1]
행사 일정에는 갈라 공연, 공연과 어린이 활동, 항구의 불꽃놀이, 알베르 1세 부두의 놀이 축제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궁전은 이러한 축제가 모나코 시청 주관으로 열리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 환자, 노인에게 꾸러미와 선물을 나누는 전통도 있다고 기록합니다.[1]
궁전이 공개한 국민 축일 행사 보고서에는 시상식, 훈장과 메달 수여, 모나코 대성당의 테 데움, 대공 근위대 관현악단 공연, 군사 퍼레이드가 나옵니다. 이 보고서는 행사의 형식을 보여주며, 개별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2]
방문객이 알아둘 점
법정 공휴일 지위는 모나코의 법률 체계에 따라 직원에게 영향을 줍니다. 여행 전에 은행, 상점, 관공서 창구의 영업 시간과 교통 시간표를 확인하세요.[3][4]
궁전이 소개한 의식과 공개 축제는 궁전, 대성당, 항구 주변에서 열립니다. 참석하려는 방문객은 행사 일정과 실무 관련 사항을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1]
자주 묻는 질문
모나코에서는 이날 직장에 가지 않아도 되나요?
법률은 예외를 두고 법정 공휴일을 일반적으로 직원의 의무 유급 휴일로 정합니다.[4]
기념 행사에서는 어떤 일이 열리나요?
궁전 기록에 따르면 훈장 수여, 퍼레이드, 감사 미사와 테 데움, 공연, 어린이 활동, 불꽃놀이, 놀이 축제가 열릴 수 있습니다.[1]
상점, 은행, 대중교통은 운영하나요?
상점, 은행, 교통 운영사는 자체 운영 시간을 정하므로 여행 전에 확인하세요.
출처 및 참고 문헌
모나코의 군주 대공의 날에 사용된 출처:
- National Day celebration- Prince’s Palace of Monaco
- Monaco National Day 2019- Prince’s Palace of Monaco
- Loi n° 798 du 18 février 1966 portant fixation des jours fériés légaux- Légimonaco
- Loi n° 800 du 18 février 1966 régissant la rémunération et les conditions de travail relatives aux jours fériés légaux- Légimonaco